‘33 영구결번’ 박용택 “우승 반지 없지만 팬 사랑 끼고 은퇴한다”

박용택 KBSN 스포츠 해설위원(43)이 뜨거운 눈물과 유쾌한 웃음으로 뒤늦게 현역 생활을 공식 마무리(?)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3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대결을 박용택 은퇴 경기를 치른 뒤 등 번호 33의 영구결번식을 진행했다.

박 위원은 이날 특별 엔트리 자격으로 1군에 등록돼 3번

허블검색
허블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