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리포트] 한·일관계 개선과 ‘日의 일관된 입장’

“일본의 일관된 입장을 토대로 긴밀히 의사소통하겠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과의 만남에 대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한 말이다. 한·일 관계와 관련한 공식적인 언급을 할 때면 빠지지 않는 ‘일본의 일관된 입장’이란 표현이 다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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