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내내 못 이겼던 서울이랜드, 7월 시작도 아쉽다

바람이 현실이 되는 듯했다. 그러나 경기 종료 직전 물거품이 됐다. 프로축구 K리그2 서울이랜드FC 이야기다.

서울이랜드는 3일 오후 8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남드래곤즈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2’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서울이랜드는 최근 극도의 부진에 시달혔다. 2연패를 포함해 8경기째 승리하지 못했다. 6월로만 한정하면 한 달 째 이기질 못한 셈이다. 이에 경기 전 정정용 감독은 “무승부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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