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김종국 집=신혼집"…양세찬 "'동상이몽'이냐"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런닝맨' 송지효가 김종국의 집을 신혼집이라고 말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런닝맨' 방송 처음으로 김종국 집을 찾았다.

'런닝맨' 멤버들이 김종국 집을 찾았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송지효는 김종국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만난 유재석, 전소민, 양세찬이 "위에서 그냥 내려온 것 같은데?"라고 하자 "여기 우리 신혼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초대했으니까 마음껏 누려라. 음식 당연히 준비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양세찬은 "오늘 '동상이몽' 촬영 아니냐"라고 농담을 했다.

송지효는 멤버들과 함께 엘리베이터에 타면서 김종국 집 층수를 말했다. 하지만 송지효는 도어락 비밀번호 아냐는 질문에 "아직 그 정도 사이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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