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복면가왕' 누렁이 6연승…적우·수안·김수현·윤영아 '반전'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복면가왕' 누렁이가 6연승을 기록한 가운데 적우, 퍼플키스 수안, 김수현, 윤영아가 놀라운 무대를 완성했다.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6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누렁이'와 실력파 도전자들의 솔로곡 무대가 공개됐다.

'복면가왕' 적우, 퍼플키스 수안, 김수현, 윤영아가 놀라운 무대를 완성했다.[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이날 누렁이는 불가사리와의 대결에서 승리해 6연승에 성공했다. 누렁이는 "6연승을 했다는 것이 사실 놀랍다"라며 "(압승을) 예상하지 못했다. 위험할 거라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가면을 벗은 불가사리는 적우였다. 적우는 "반갑고 너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웅산은 적우가 나오는 순간 정체를 알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2라운드에서 옛날 꽈배기에 패한 빅마마의 정체는 신봉선의 예상대로 역도 선수 김수현이었다.

선수촌 노래 자랑에서 여자 1등을 했다는 김수현은 '포스트 장미란'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언니를 보고 역도를 시작해서 누 끼치지 않게, 좋은 성적 내도록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 불가사리에 패한 환승 이별의 정체는 가수 윤영아였다.

윤영아는 산다라박에게 인정 받는 것이 목표였다며 "트렌디하다. 저는 댄스가수가 좋은데 인정을 받고 싶다"라고 말했다. 산다라박은 "저도 솔로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는 저에게도 힘이 된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윤영아는 "나이 들어도 '왜 저래'가 아닌 '열정적으로 산다'는 말을 듣고 싶다"라는 바람을 밝혔다.

3라운드에서 아쉽게 불가사리에게 승리를 내준 옛날 꽈배기는 오마이걸 효정의 예상대로 퍼플키스 메인보컬 수안이었다.

수안은 "코로나 이후 데뷔를 해서 첫 대면 무대다"라며 "저같은 언니들이 여섯이나 더 있다. 컴백 준비중이니 많은 사랑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음악 방송 1위가 일단 저희의 첫 목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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