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 뮤지엄에서 진로 멘토링 교육 진행

카카오게임즈가 카카오게임 뮤지엄에서 진로 멘토링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 카카오게임즈가 카카오게임 뮤지엄에서 진로 멘토링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11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카카오게임 뮤지엄’에서 초등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 멘토링 및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카카오게임 뮤지엄’은 지난해 10월, 카카오게임즈가 ‘카카오프렌즈’ 사업을 전개하는 카카오IX와 협업해 홍대 카카오프렌즈 뮤지엄에 개관한 전시 프로젝트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프렌즈레이싱’, ‘검은사막’ 등 카카오게임의 대표 콘텐츠를 전시 문화와 접목해 새롭게 표현한 전시전이다. 

‘카카오게임 뮤지엄’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게임 리터러시 진로 멘토링 및 체험 교육’의 일환으로, 게임 관련 현장 방문 기회와 멘토링 제공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을 높이고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11일, 100여 명의 동대문구 소재 은석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게임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먼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와 게임 업계 직군, 취업 방향성에 대해 강의했다. 이후 도슨트 프로그램을 진행해 ‘카카오게임 뮤지엄’ 구석구석을 소개하고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끝으로 교육이 마무리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18일, ‘카카오게임 뮤지엄’에서 동일한 진로 멘토링 및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100여 명의 초등학생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추가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카카오게임 뮤지엄’은 오는 3월 31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사이에(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뮤지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학생들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프렌즈레이싱' 대회를 끝으로 프로그램이 끝났다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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