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2개 시군서 271명 확진…감염지수, 소폭 상승세

전북도 방역당국은 전날(29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2개 시군에서 271명 발생했다고 30일 밝혔다.

시군별로는 전주가 96명으로 가장 많았고, 군산 46명, 익산 41명, 부안 20명, 완주 15명, 순창·남원 각 14명, 김제·임실 각 6명, 정읍·장수 각 2명, 고창 1명, 기타 8명 등 12개 지역에서 나왔다. 14개 시군 중 무주·진안에서는

허블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