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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김정은 닮은꼴 하워드X, 출연료 회당 최대 1700만 원

조효정 인턴기자한밤 김정은 닮은꼴 대역배우 하워드X의 출연료가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2차 북미정상회담에도 나타난 김정은 닮은꼴 대역배우 하워드X개 소개됐다.


지난 1차 북미정상회담에 싱가포르에 나타났던 홍콩 출신 대역배우 하워드X는 이번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정상회담 장소인 베트남에 나타났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이번 방문에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닮은 외국인과 함께했다.


그는 김정은 대역배우로 유명해지면서 회당 최대 1700만 원까지 출연료를 받는다고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대역배우와 함께 다니는 그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닮은꼴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밤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chohyojeong@sportsseoul.com


사진 l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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