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개딸’, 위대한 새로운 정치 문화 만들어지는 것”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6·1 지방선거의 경기지사 선거를 ‘일꾼’ 대 ‘말꾼’ 경쟁으로 규정했다. 경제부총리 출신의 민주당 김동연 후보를 일꾼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대변인을 지낸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를 ‘말꾼’으로 빗댄 셈이다.

이 위원장은 지난 13일 밤 공개된 유튜브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김동연 후보는 경력도 훌륭하고

허블검색
허블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