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좁아진 입지 드러낸 5회 강판…구속은 반등 예고

1-1로 맞선 5회말 2사 후,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은 마운드를 방문한 찰리 몬토요 감독에게 공을 넘기고 더그아웃으로 걸어갔다.

몸에 이상을 느끼지 않은 상황에서, 단 1실점만 한 류현진이 5회를 마치지 않고 강판하는 건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현재 류현진의 팀 내 입지를 드러내는 장면이기도 했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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