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한국에서 받은 마지막 질문은 ‘원숭이두창’

취임 후 처음 아시아를 순방 중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한국 땅에서 기자한테 받은 마지막 질문은 다름아닌 ‘원숭이두창’에 관한 것이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모든 사람이 우려해야 한다”고 답해 사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내비쳤다. 미 언론은 “원숭이두창에 관해 미국 대통령이 언급한 것은 최초”라고 보도했다.

23일 백악관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

허블검색
허블검색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