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분유대란' 美, 군용기 동원해 독일서 특수분유 첫 공수

최악의 유아용 분유 부족 사태로 비상이 걸린 미국이 독일에서 긴급공수해 온 첫 물량이 22일(현지시간) 본토에 도착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3만1천800여㎏의 네슬레 분유를 실은 미 공군의 C-17 수송기 글로브매스터3이 이날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국제공항에 착륙했다고 보도했다.

공수된 분유는 우유 단백질에 대해 과민증이 있는 아기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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