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이틀째 발열자 10만명대…"신규 16만여명·누적사망 68명"

북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의심되는 신규 발열 환자가 이틀째 10만 명대에 머물렀다.

조선중앙통신은 23일 국가비상방역사령부를 인용해 지난 21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전국적으로 새로 발생한 발열 환자는 16만7천650여명이라고 밝혔다.

치료된 환자 수는 26만7천630여명이며 1명이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68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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