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취임후 첫 국정수행 평가…긍정 52.1%·부정 40.6%"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후 첫 국정수행 평가 조사에서 긍정 평가가 52.1%, 부정 평가가 40.6%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지난 16∼20일 전국 18세 이상 2천528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의 취임 이후 첫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의 차이는 11.5%포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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