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카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 홀렸다

밴드 카디(KARDI)가 폭발적인 가창력과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21일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카디가 출격해 자우림의 ‘봄날은 간다’를 재해석하며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카디는 탄탄한 연주 실력과 보컬 김예지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괴물신예’다운 저력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은 ‘아티스트 자우림 편’으로 꾸며졌다. 김윤아의 솔로 데뷔곡 ‘봄날의 간다’를 선곡한 카디는 앞서 “원곡이 2001년의 감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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