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의 힘’ 입증한 경마 스포츠 ‘부전자전 경주마’

[배진환 기자] 대를 이어 최고의 활약을 펼치는 스포츠 선수들을 보면서 ‘부전자전’이라 일컫곤 한다. 이런 DNA의 힘은 경마 스포츠의 선수인 경주마들에게도 유효하다.

15일 한국마사회(김우남 회장)에 따르면 경마는 ‘혈통의 스포츠’라고 불릴 정도로 유전자의 중요성이 특히 강조되는 스포츠다. 지난 2014년 5월 10일 서울 경마공원에서는 상징적인 경주가 있었다. 경주에 출전한 경주마들의 이름조차 ‘부전자전’과 ‘아비처럼’인 것을 보면 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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