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 증상 힘들어도… 최소 2주는 참아야

[정희원 기자] ‘이번에는 꼭 끊어야 하는데.’

대다수의 흡연자는 마음 한 켠에서 금연을 결심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고 만다. 그만큼 실천하기 어렵고,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창인 요즘, 의지를 가진다면 금연이 한결 수월해질 수 있다. 외부 사람들과의 미팅, 회식 등 모임이 줄어들며 ‘흡연의 유혹’이 다소 줄어들기 때문이다.

29일 고기동 가천대 길병원 금연클리닉 교수(가정의학과)로부터 금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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