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 코로나 후유증 치료 개시

자생한방병원이 코로나19 이후 나타난 다양한 증상 치료에 집중하는 ‘코로나 회복 클리닉’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클리닉은 전국 21개 자생한방병원·자생한의원에 개설된다.

최근 코로나19 감염에서 회복된 후에도 각종 후유증이 계속되는 이른바 ‘롱 코비드(Long COVID)’ 현상이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완치자 2만1615명 중 5분의 1 가량이 합병증으로 의료기관을 찾은 것으로 파악

허블검색
허블검색
허블검색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