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재택근무에 손목 ‘욱씬’ 방치하면 치료 적기 놓쳐

코로나19 사태 이전까지만 해도 재택근무는 미래를 그린 영화나 미국 실리콘밸리의 선진적인 IT기업에서 실험적으로 나올 법한 일로 꼽혔다. 하지만 불과 3년 만에 재택근무가 보편적인 근무형태로 자리잡고 있다.

14일 의료계에 따르면 휴식이나 업무 전환 없이 계속 책상에 앉아 일만 하는데다가 운동량은 크게 줄면서 ‘VDT(Visual Display Terminal) 증후군’을 겪는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다.

VDT증후군은 대표적인 현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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