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탐방] 페달로 실천하는 지속가능성… 글로벌 컬처플랫폼으로 도약

“우리는 지속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서울 반포대교 인근 채빛섬에는 ‘세상의 모든 자전거’라는 대형 현수막을 붙인 공간이 있다. 비파괴 검사를 통한 인증 중고거래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며 자전거 버티컬 플랫폼으로 이름이 알려진 라이트브라더스의 매장이다. 이 회사는 최근 세빛섬을 구성하는 3개의 섬 중 하나인 채빛섬 1층을 통째로 빌려 국내 최대 규모의 자전거 전시, 판매 공간을 만들었다. 한강 자전거 도로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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