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지인 접촉' 시민 1명 코로나19 양성 판정

밤사이 시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일 광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북구 주민 A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광주2409번으로 등록됐다.

A씨의 감염경로는 광주2273번(김해 방문 관련) 접촉으로 조사됐다. A씨와 광주2273번은 지인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허블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