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포항본부, 태풍 '힌남노' 피해 포스코 협력업체 지원

한국은행 포항본부는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포스코 협력업체에 대해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22일 한국은행 포항본부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포스코 생산공정 정상화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으로, 최근 2년간 포스코에 대해 납품 또는 용역제공 실적이 있는 업체 등이다.
태풍으로 침수나 파손 등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기업·공장이 아닌, 포

허블검색
허블검색